국회입법조사처 "의료취약지 지정 후 계단식 수가·경력 인센티브 등 제공"
한국도 의사 편재지수에 기반한 의료취약지를 지정하고 계단식 수가, 경력 인센티브를 결합한 복합적 인력 및 의료전달체계 개편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국회에서 나왔다."복합적 인력 및 의료전달체계 개편 필요"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13일 '지방에는 왜 의사가 없을까'라는 제목의 현안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 같이 주장했다.우리나라는 인구 1000명당 활동의사 수가 2.6~2.7명으로 OECD국 평균(3.7~3.8명)보다 적은 상황이다. 그마저도 수도권, 대도시에 의사와 의료자원이 집중돼 있고 농어촌과 중소도시는 …
2026-04-15 05:4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