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평가지표 개선‧협진수가 현실화 등 다각적 해결방안 모색 절실"
[기획 下]그렇다면 암환자와 임상 현장에 모두 필요한 다학제 지표 개선은 어떻게 이뤄지는 것이 최선일까.이와 관련, 적정성 평가를 담당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도 다학제 진료 평가지표 사안의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있는 상태다.애초 다학제 진료는 여러 분야 전문가가 모여 치료 방향을 논의, 최적의 치료 방법을 제시할 목적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할 여지는 충분하다.실제 1차 지표를 거쳐 현장 의견을 반영해 수술 전(前) 선행 항암치료 등 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에서는 선행 치료 등을 사유로 30일…
2023-10-10 10:4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