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처벌 어렵다는 판결, 안전성·전문성 검증해 면허 부여한거 아니다"
대한병원의사협의회(회장 주신구/이하 병의협)가 ‘레이저를 비롯한 다양한 의료기기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 선언에 심각한 우려와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특히 한의협의 이번 선언이 과거 저출력 레이저침에 관한 행정해석이나 급여 등재, 일부 개별 사건 불송치·무혐의 결정 등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이라며 반발했다.병의협은 3일 성명을 통해 “일부 현대의료기기 관련 판결과 과거 행정해석을 한방의 무제한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으로 오도하는 대한한의사협회 행태를 규탄한다”고 밝혔다.앞서 한의협은 최근 “한의사 레…
2026-08-03 18: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