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도권 대학병원 성과 기반 확대…서울대·연세대 등 6곳 선정
의료 현장 인공지능(AI) 전환(AX)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의료 AI 실무형 인재 양성 사업’을 확대한다. 지난해 수도권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검증을 마친데 이어 올해는 참여 대상을 늘렸다.올해 참여 의료기관은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연세의료원 ▲중앙대 광명병원 ▲차의과대 분당차병원 등 6개다.20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에 따르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은 지난해부터 ‘의료 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사업은 의료인부터 의료기사, 전산·행정직까지 보건복지…
2026-05-21 05:2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