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약사위원회 통과…처방 본격화 전망
대웅제약과 셀트리온제약이 손잡고 내놓은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가 국내 최대 의료기관인 서울아산병원에 입성, 주요 상급종합병원 처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대웅제약과 셀트리온제약이 공동판매 중인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성분명 데노수맙) 프리필드시린지(PFS)’를 약사심의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스토보클로'는 이번 약물 선정 통과(DC 결정 작년 11월)됐으나 실제 처방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는 만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처방 등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스토보클로는 지난해 강남세브…
2026-02-06 05:5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