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박사 창업 이념 공유…드론·3D 프린팅 등 다채로운 '체험존' 인기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다가오는 창립 100주년을 기리며 최근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 교정에서 개최한 ‘임직원 자녀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유한양행 임직원 가족을 비롯해 유한학원 산하 교직원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축제는 유한양행이 걸어온 100년의 여정과 고(故) 유일한 박사 창업 이념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사내 구성원 가족들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에 참가한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자녀들은 글솜씨와 그림 실력을 마음…
2026-05-20 09:0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