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발표 결과 촉각, 상업화 가능성 분수령…'FDA 허가·3상 임상시험' 주목
생성형 AI 활용 이미지국내 신약개발 기업들이 7월 잇따른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여부부터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발표까지 기업의 향후 수년을 좌우할 일정이 줄줄이 예정되면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그동안 국내 바이오 기업들은 대규모 기술수출을 통해 연구개발(R&D) 역량을 입증해 왔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실제 허가를 받고 제품을 상업화한 사례는 아직 많지 않다.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하반기를 '기술수출'에서 '글로벌 상업화'로 넘어가는 전환점으로 평가한다. 특히 7…
2026-07-08 06:2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