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1월 20일까지 접수…소아정신건강 대신 '정신건강 전문의' 대체
발달장애인이 비장애인에 비해 차별 또는 불편을 겪지 않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진료과간 협진체계를 구축하는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7곳이 선정된다.보건당국은 의료인력 기준에 소아 정신건강의학과가 불가피한 경우 정신건강의학과를 포함한 전문의 3명으로 명시, 진입 문턱을 낮췄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지정을 위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의료기관은 오는 11월 20일까지 지정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복지부 장애인건강과에 제출하면 된다. 결괴 통보는 오는 12월 중으로 예…
2025-10-21 06:0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