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방안 적고 혁신적 치료 수단도 없는 실정···'디지털치료제·원격의료' 주목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처벌 강화 등 공급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수요 억제를 위해 발맞추는 임상 의사들이 디지털치료제 및 원격의료를 주목하고 있다.현재 마약 중독 치료를 위한 치료보호·치료감호 제도가 운영되고 있지만 적절한 치료제와 치료법이 없고, 국가 지원이 적어 병의원들 참여가 저조한 상황에서 제시된 대안 중 하나다.1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강기윤·서정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전혜숙 의원이 주최하고 국립법무병원·대한법정신의학회·한국중독정신의학회 등이 주관한 ‘마약류 중…
2023-03-17 06:1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