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 "복무기간 단축·취약지 배정 가산점 부여" 등 대안 제시
"공중보건의사(공보의)로서의 근무 경험이 의사 개인에게 업(業)으로서 매력적이어야 한다. 패러다임 전환 없이는 의료취약지 인력 확보가 불가능하다."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및 의료취약지 배정 시 가산점 부여 등 획기적인 정책 변화 없이는 공보의 제도 존속이 어렵다는 진단이 국회에서 나왔다.국회입법조사처는 최근 '급감하는 공중보건의사, 의료취약지는 어떻게 할 것인가 : 공중보건의사 제도 개편과 취약지 의료 인력 확보 방안'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같이 주장했다.공보의 제도는 1979년 무의촌 해소를 위해 도입됐…
2026-05-09 05: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