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11개 주요 업종별 전망 발표…"CDMO·신약 가치 상승"
2026년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대규모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확대와 신약 기술수출 성과에 힘입어 양적·질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최근 11개 주요 업종별 협회와 공동 분석한 ‘2026년 산업기상도’ 조사에서 반도체를 비롯 제약·바이오 산업을 ‘맑음’ 전망했다. 기계·건설 등 업종은 부정적으로 바라봤다.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제약·바이오’…美 생물보안법 추진 주목제약·바이오 업종은 2026년 ‘대체로 맑음’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됐다.국내 주요 CD…
2025-12-18 11:3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