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비상 1단계 발령…2시간여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성남=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28일 오전 8시 49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7층짜리 근린생활시설 건물에서 불이나 2시간 23분만에 초진됐다.경찰"비상용 엘베 설치 작업 중 불꽃"진술 토대 원인 조사 "외벽 패널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는 관계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건물 내 정형외과의원 환자 44명을 대피 유도했으며 그 외 4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에 따른 대피 인원은 총 84명이다.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 건물에는 의원과 소매점, 사무실 등이 입주했…
2026-02-28 19: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