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분기 매출 4000억 돌파·역대 최고 실적 2078억 달성
동아쏘시오그룹 소비자헬스케어와 전문의약품 사업이 올해 2분기 나란히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주력 자회사인 동아제약과 용마로지스 성장에 힘입어 처음으로 분기 매출 4000억원을 넘어섰다. 동아에스티 역시 전문의약품 등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다만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결, 동아에스티는 별도 기준인 만큼 두 회사 매출을 단순 합산하기보다 소비자헬스케어·물류와 전문의약품 등 사업 축별 성장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홀딩스, 박카스·일반약·물류 성장 등 영업이익률 9%대 진입27일 동아쏘시…
2026-07-28 06: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