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委 법안2소위 개최, 응급의료 형사책임 면제 '계속 심사'
공공기여도에 따른 '공공정책수가'를 지급하거나 요양급여비용을 차등 지급하는 법안이 국회 첫 심사를 통과했다.반면 응급실 우선 수용, 의료진 형사책임 면제 범위 확대 등 응급의료 개선 법안은 다음 심사로 넘어가게 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열어 총 55개 법안을 심사했다.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등이 각각 대표발의한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은 이날 대안으로 의결됐다.공통적으로 개정안들은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
2026-03-12 21:1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