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신약 등 중추신경계 파이프라인 강화···박홍준 원장 사외이사 선임
최근 뇌기능 개선제 '옥시라세탐' 제제 품목 폐기 직격탄을 맞은 고려제약이 중추신경계(CNS) 파이프라인 강화 및 사업 다각화로 돌파구를 찾는다. 이 과정에서 의사도 사외이사로 선임한다.21일 고려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회사 매출은 약 799억원으로 지난 4년 새 큰 폭으로 늘어났지만, 연 1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던 옥시라세탐 제제 '뉴로메드정'의 빈자리로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관련, 고려제약 측은 "뉴로메드정 수익을 치매치료제 등 CNS 약물을 중심으로 대체하고 있다"며 …
2023-02-24 10: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