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차보험 5724억 절대 비중…금감원·경찰청·복지부 합동조사
사진제공 연합뉴스.지난해 보험사기 적발액이 1조150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병원과 보험업 종사자가 공모한 조직적·지능화 범죄 경향이 확인돼 보건·금융당국의 강력한 대응이 예고됐다.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보험사기 적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 금액은 전년 대비 0.6% 증가한 1조1571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적발 인원은 10만5743명으로 나타났다.특히 적발 인원은 전년보다 3245명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적발 금액은 오히려 늘어나 개별 사기 건당 규모가 커지는 '고액화' 양상…
2026-04-01 12:2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