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김중선⸱고대안암 차정준 교수, OCT 영상정보 활용 기계학습 기반 'FFR'
모든 관상동맥 질환에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반 심혈관질환 진단기술이 개발됐다.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중선 교수와 세종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공학과 하진용 교수, 고대안암병원 차정준 교수 연구팀은 최근 OCT(광간섭단층촬영) 영상 정보를 활용한 기계학습 기반 FFR(분획혈류예비력) 예측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프런티어 인 카디오바스큘라 메디슨(Frontiers in Cardiovascular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관상동맥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으로 좌우 두…
2023-03-09 10:4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