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실시···동등성 미입증 제품 '회수·판매중지'
오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주사제를 비롯해 점안제, 안연고제 등 1540여개 전문 무균의약품에 대한 재평가가 실시된다.가장 먼저 도마에 오르는 대상은 품목 수가 많은 '주사제'다. 특히 시험법이 확립된 주사제부터 효능분류번호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 서울 건설공제조합에서 이 같은 계획을 담은 '무균의약품 동등성 재평가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김상봉 의약품안전국장은 "제네릭 의약품의 품질 신뢰성 향상을 위해 신규 품목 허가 시 동등성 입증 대상 품목을 2020년부터 전(全) …
2025-07-16 05:2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