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강북삼성병원 연구팀 "술 종류 무관, 음주량 늘면 요산 수치 상승"
통풍을 유발하는 혈청 요산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술의 종류가 성별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은 소주, 여성은 맥주가 요산 수치 상승과 더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강미라·김경아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및 홍성준 박사 연구팀과 안중경 강북삼성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공동연구팀은 최근 ‘대한의학회지(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인 음주 습관과 성별에 따른 혈청 요산 영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지난 2011년부터 2016…
2026-01-14 16: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