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김석진·윤상은 교수팀, 치료 반응 정확도 88% 예측모델 제시
국내 의료진이 아시아인 환자를 대상으로 장내 미생물과 카티세포(CAR T-세포) 치료 효과 사이 연관성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 학계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연구를 통해 치료 반응 정확도를 88%까지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이 제시돼 향후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박테로이데스 프라질리스-이노신 생합성 경로가 '핵심 바이오마커' 확인김석진·윤상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팀과 강우림 강원대학교 교수팀은 CJ바이오사이언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장내 미생물 중 ‘박테로이데스 프라질리스(Bacteroid…
2026-01-21 05: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