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집중점검, 양성 판정률 '15.9%P 감소'…"의료기관 질(質) 편차 커"
연도별 분별잠혈검사 현황.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장암 분변잠혈검사 질(質) 관리를 통해 양성 판정률을 크게 낮추며 불필요한 대장내시경 검사를 줄이고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확보했다.건보공단은 "2024년 대장암검진 분변잠혈검사 양성판정 현황을 분석하고 양성률이 높은 100곳 중 93곳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양성판정률이 15.9%P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매년 대장암 검진을 위해 약 650만명이 대변에 피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분변잠혈검사를 받으며, 이 중 27만 명 정도가 양성 판…
2026-02-26 16: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