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노이드, M4CXR 공급 확대…지원사업 효과
국내 1세대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가 정부 지원사업에 힘입어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예비 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XR’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딥노이드는 전북대병원과 ‘M4CX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약 역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최근 부산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에 연이은 성과다.전북대병원은 1050병상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이자 호남권 중증환자 진료가 집중되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이다.병원 측은 이번 M…
2026-09-07 09: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