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 세월 진료 패러다임 변화와 과감한 투자, 공유의 미학 등으로 국내 이비인후과 발전을 선도해 온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병원장이 또 한 번의 파격적인 결단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일찍이 병원 운영 방식을 파트너십 체제로 전환한 이상덕 원장은 조만간 본인 지분 전부를 무상으로 후배들에게 양도할 예정. 전도유망한 후배들에게 자신의 지분을 균등하게 넘긴 후 일정 기한을 정해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나겠다는 구상.현재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4명의 운영위원들이 매달 회의를 통해 주요 사안을 결정하는 구조. 이런 …
2025-11-26 17:2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