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교육부는 실사 통해 확인" 촉구…"정부·국회 대화 장 마련" 요구
의료계가정부에 "내년도 의대 정원을 조속히 확정하고 만약 교육이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될 경우 모집인원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대한의사협회는 8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2026년 의대 정원을 확정해 그 불확실성을 제거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부는 대학들의 자세한 실사를 거쳐 제대로 교육이 가능한지를 확인해서 교육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모집인원을 줄여주기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또한 정부와 국회에 의료정상화를 위한 의료계 제안을 논의할…
2025-04-08 15:2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