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방송인 안현모와 개그맨 홍인규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공익 기반의 의료 소통 강화에 나섰다.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현모와 홍인규는 ‘고대병원’의 대표 프로그램 ‘톡 쏘는 명의들’을 통해 의료원과 인연을 맺었다.안현모는 2024년 11월 시즌1부터 진행을 맡아 지적이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의료진의 전문성과 의료원의 공공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왔다.홍인규는 지난해 9월 시작된 시즌2부터 합류해 특유의 친근한 화법과 유머로 시청자와의 거리감을 좁혔다.두 사람은 앞으로 고려대의료원 홍…
2026-01-07 09:3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