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의원 대표발의, 내성균 관리 대책에 '항생제 사용관리' 명시
항생제 내성 관리에 대한 국가 책임을 명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3일 항생제 오·남용을 줄이고 내성균 확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이날 밝혔다.서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항생제 사용량과 항생제 내성률이 OECD 국가 중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법적 근거는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항생제 사용관리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병원별 관리 수준에 큰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 또 전…
2026-01-13 14:3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