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0명 총 외래 횟수 '1만2233회'…박용갑 의원 "건보재정 부담 개선 필요"
연간 외래진료를 100회 이상 받은 환자가 2021년 53만6562명에서 2025년 56만6841명으로 5.6% 증가했다. 이에 과도한 외래진료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용갑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연간 외래진료 상위 10위 환자 현황’을 분석했다.2025년 연간 외래진료 상위 10명의 1년간 외래진료 횟수는 총 1만2233회로 1인당 평균 1223회였다. 이들의 진료비 3억7843만 원 중 건보공단 급여비는 2억4951만원으로 65.9%에 달했다…
2026-10-11 19:2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