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공의협의회장 출마…"전국 공통 임금기준 마련되도록 산별교섭 지향"
이의주 제29기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회장 단독 후보자(서울아산병원 외과)가 주요 공약으로 ▲산별교섭을 통한 임금 인상 ▲보호수련시간 보장 ▲수련기록 간소화 ▲젊은의사 정책 연구 확대 등을 제시했다. 아직 정식 공약집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 후보자는 7월 10일 출마 소견문을 통해 이 같은 회무 목표를 시사했다.이 후보자는 우선 전공의 임금과 관련해 "더 이상 개별 병원 선의나 개인의 협상력에 맡겨둘 수 없는 구조적 과제"라고 진단했다.그는 "지난 1년간 여러 병원에서 …
2026-07-11 05:1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