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트랄설하정 100㎍ 대체 의약품 결정…마약성진통제 '병원 처방' 주목
세브란스병원이 암 환자 돌발성 통증 치료에 사용하는 펜타닐 성분 마약성 진통제 설하정 처방 관련 한국메나리니 품목을 삭제하고 대체 약물로 한국팜비오 품목을 신약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은 이달약물선정위원회(DC, Drug Committee)를 열고 기존 원외처방 신약으로 승인했던한국메나리니앱스트랄설하정을 대체할 약물로, 한국팜비오 펜타칸설하정을 승인했다. 승인 용량은133㎍, 267㎍, 400㎍ 3개 품목이다.이에 따라 기존에 사용되던 앱스트랄설하정 100㎍은 삭제 예정 약제로 분류됐다…
2026-07-16 06: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