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혈관 회복 플랫폼 기반 신약 개발 속도…습성 황반변성·신장질환 임상 확대
신약 개발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입성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바이오벤처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인제니아)가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인제니아는 한국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2018년 미국 보스턴에서 설립된 신약 개발 기업이다. 미세혈관 손상을 보호하고 회복시키는 기술을 토대로, 혈관 염증과 장벽 기능 이상이 관여하는 다양한 질환을 겨냥한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창업자인 한상열 대표는 삼성종합기술원, 기초과학연구원(IBS), 하버드 의대, 미국 바이…
2026-05-27 11: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