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장문 발표…"저수가 해결·사법 리스크 해소·전달체계 개선 등 필요"
대한의사협회 회장 기호 2번 강희경 후보가"국민 생명권을 위협하는 윤석열 계엄 정부의 '의료개혁'을 국민이 멈추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강희경 후보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 정부 의료개혁 정책은 의료계엄과 다르지 않다"며 "그러나 일반 국민들은 의대 증원을 소위 의료개혁과 같은 뜻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하지만 의사들에게 의료개혁은 정부와 의사 간 합의문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직업 선택의 자유를 박탈하는 의료계엄과 같다"고 꼬집었다…
2024-12-30 18:5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