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이달 27일 '입영' 통보…"나머지 2500여명 4년간 순차적 진행"
사진제공 연합뉴스국방부가 지난 27일 올해 군의관 630명, 공중보건의사 250명 등 880명을 선발, 개별 통보했다.지난해 의정갈등으로 수련기관에서 사직한 3300여 명의 의무사관후보생 중 4분의 1만 올해 입영하는 셈이다.국방부에 따르면 당초 지난해 전공의 수련 중이었던 의무사관후보생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의무장교로 입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전공의들이 지난해 대거 사직하며 한꺼번에 올해 입영 대상자가 됐다.이에 국방부는 올해 군의관이나 공보의로 선발되지 못하고 입영 대기하는 의무사관후보생을 '현역 …
2025-02-28 10:4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