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회장 이미숙 베스티안병원 이사, "전담간호사제도 안착·개선 추진"
6월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대한전담간호사회가 지난 12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이미숙 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가 선출됐다.대한전담간호사회는 앞으로 간호법 입법 취지에 입각한 전담간호사제도를 안착시키고 회원들 발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학술, 연구 및 정책 개발 등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이날 총회에는 전국에서 62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전담간호사회 창립을 공식 선언하고, 회장단 선출과 함께 회칙을 제정했다.또한 올해 △전담간호사 역할 및 권익, 법적 보호체계 확립 △전담간호사 업무범위, 배치 및 보상 관…
2025-05-13 12:0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