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다기관 협력수련 시범사업 개시…'인센티브·운영비' 등 지원
대형병원 중심의 전공의 교육방식이 전문병원, 지방의료원, 의원급까지 여러 의료기관을 순환하며 수련을 받는 방식으로 전환된다.이 같은 협력수련은 전공의 대다수가 상급종합병원에서 수련하지만 전문의 취득 후 48.3%가 의원급에 종사하는 등 수련과 진로가 불일치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5년도 ‘다기관 협력수련 시범사업’ 참여기관(네트워크)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청기한은 10월 31일까지다.이번 사업은 전공의가 중증에서 경증까지, 지역의료 임상 등 경험을 두루 쌓을 수 있도록 …
2025-09-13 06:2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