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감소 등 부작용 278건 보고···서미화 의원 "오남용 방지 안전한 시스템 필요"
ADHD 치료제가 소위 ‘공부 잘하는 약’으로 불리며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선풍적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3년 간 335만건이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작용 보고는 300건에 육박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12일 공개했다.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만19세 이하 환자에게 처방된 ADHD 치료제는 총 335만9226건에 달하고 지난해 만 19세 이하 환자에게 136만7730건이 처방됐다.이는 치료 목적의 급여 처방만 집…
2025-09-13 05:2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