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일까지 이틀간 진행…교수‧지역의사회장‧前 의협회장 등 출전 주목
(왼쪽부터) 강희경, 김택후, 이동욱, 주수호, 최안나 후보의정 갈등 해소를 위해 출범했던 여의정협의체가 3주만에 좌초된 가운데 의료계를 이끄는 종주단체인 대한의사협회가 새로운 수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 레이스에 돌입한다.전공의, 의대생, 교수, 개원가, 봉직의 등 전(全) 직역이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포용력과 투쟁력을 두루 갖춘 후보가 누구인지, 의사 회원들이 집중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1일 의료계에 따르면 제43대 의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이 오늘(2일) 시작, 3일까지 진행된다.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 4…
2024-12-02 06:0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