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현 前 과장, 태평양 입사 비판···"퇴직공무원-제약사-로펌 카르텔 형성"
오창현 前 보건복지부 과장의 거취가 알려지자 반복되는 보건복지부 퇴직 공무원의 대형로펌 취업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건강보험 약제비 관리 핵심 부서인 보험약제과가 국내 대형로펌 '인재풀' 역할을 하고이는 궁극적으로 건강보험 가입자를 위협한다"는 주장이다.'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이하 건약)'는 지난 5일 성명을 내고 이 같이 비판했다. 오창현 前 과장은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보건산업진흥과장을 역임했고 퇴임 후 법무법인 태평양에 입사한다.건약은 이전에도 보험약제과에서 대형로펌으로 바로 이직한 사…
2025-06-07 05:5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