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UCM2) 국내 최초 등 5월 새 병원 구축
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오는 5월 새 병원에 혈액검사 자동화 시스템(CCM‧ cobas connection module)을 확대·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 시스템의 가장 큰 강점은 검체가 몰리는 시간대에도 정체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모듈(UCM2)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는 점이다.혈액검사 자동화 시스템은 질병 진단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혈액분석 및 검사 일체를 자동으로 처리한다.채혈 후부터 이동, 분류, 검사, 보관 및 폐기까지 자동화되는 통합솔루션으로 사람이 일부 수행해 온 과정을 시스템이 자동 처…
2025-04-03 14: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