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포함 온라인 판매·부당광고 등 식·의약품 안전관리 적극 협력"
최근 국내에 상륙한 비만치료제 '위고비' 온라인 불법 거래 등이 사회적 논란이 되면서 규제기관이 대응에 나섰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10월 31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류희림)와 함께 마약류·의약품 온라인 불법판매 및 부당광고 신속 차단 등 식·의약 안전관리를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오유경 처장은 이날 논의장에서 “온라인에서 마약류나 전문의약품을 판매·알선하는 게시 글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특히, 최근 시판된 비만치…
2024-11-01 17: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