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7월부터 매출채권 관련 '회수 계획ㆍ재발 방지' 대책 진행
한미약품은 최근 일부 기관투자자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보낸 주주서한에 대해 “북경한미 관련 과거 관리 미비점을 개선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앞서 라이프자산운용은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와 현지 유통사 룬메이캉 간 거래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청했다. 임종윤 북경한미 동사장이 룬메이캉을 지배하는 코리그룹의 실질 소유주이기도 해 거래 과정에서 충분한 견제가 어렵다는 주장이다. 라이프자산운용에 따르면 룬메이캉에 대한 매출채권은 2023년 말 351억원에서 올해 6월 말 약 1084억원으로 늘었다.한미약품은 지난 7월에…
2026-09-20 12:4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