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신속한 백신 공급 기여하면서 글로벌 보건안보 강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감염병혁신연합(CEPI, 대표이사 리처드 해쳇)이 백신 제조시설 네트워크(VMFN)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백신 제조시설 네트워크에 합류함으로써 향후 팬데믹(감염병 세계적 유행) 발병 시 CEPI와 협력해 전 세계에 신속하게 백신을 공급하고 글로벌 보건안보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또 팬데믹 발병 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한 백신은 CEPI 요청에 따라 한국에 우선 공급된다.CEPI는 공공, 민간, 자선 및 시민단체 간 혁신적인 파트너십(연합체)으로 노르웨이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2026-02-04 15: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