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下] "떠나는 전공의만 막아도 지역·필수의료 회생"
데일리메디 특별 정책좌담회…"주 4.5일 논하는 나라에서 주 80시간 근무 전공의"
2026.03.10 19:15 댓글쓰기











댓글 2
답변 글쓰기
0 / 2000
  • 무명 03.13 09:40
    전공의 수련은 수련받는 전공의만 당사자가 아니라 수련을 통해 취득한 전문의 자격을 신뢰하고 본인의 건강을 맡기는 환자들도 직접 당사자인데. 수련환경 개선에 대한 논의 시 의사들끼만 모여서 이야기 하고 정말 본인들의 건강에 직접 영향을 받을 환자들인 일반국민의 의견은 듣지 않는건가요?
  • 무명 03.13 09:37
    전공의는 근무가 아니라 수련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습니다. 최대 주 80시간 내에 수업도 듣고 OJT 형태의 수련을 받는거죠. 주간 수련시간을 줄여서 수련강도를 줄이는 것은 찬성하나, 이에 따른 총수련시간의 감소는 결국 전문의들의 수련량 부족에 따른 실력 부족을 낫고 결국 전문의 제도를 믿고 건강을 맡긴 환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결과를 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총 수련 연수를 주간수련시간 줄어든 것에 연동하여 늘려야 합니다. 빡세게 4년내에 수련받고 전문의 자격을 얻는게 나을지 주간 수련시간을 줄이고 수련기간을 늘려서 전문의 자격 취득 시기를 늦출지에 대한 당사자인 전공이들의 숙고가 필요해 보입니다. 계속 수련시간만 줄여서 전공의들 달래는 식의 언발에 오줌누기 방식의 대안을 시행할 것이면 의정사태 때 타국가 사례로 나온 의사면허와 진료면허를 분리하는 방안도 고민해야 합니다.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