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 보듬는 여의사, 따뜻한 위상 제고 노력"
백현욱 한국여자의사회장 2023-10-16 05:19
3만 여성 의사들의 대표하는 한국여자의사회가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고,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며,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가는 중이다. 이 같은 사회적 역할 강화의 선봉에는 한국여자의사회 백현욱 회장이 자리한다. 그는 지난 2022년 4월 취임 이후 여의사 위상 강화에 회무를 집중시켰다. 임기가 8개월 남짓 남은 그를 지난 13일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만났다. 그간의 회무를 평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주] Q. 임기가 2/3 정도 지났다. 소회는 어떤가정확히 1/4 정도 남았다. 정말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고, 그동안 회원들과 함께 많은 의미있는 활동을 한 것 같다. 여의사회 장점을 잘 살리면서도 의료계 내에서 혹은 우리 사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