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활용 심전도, 심장질환 위험 신호 파악 도움”
김의순 유성선병원장 2026-08-26 09:35
“심장 기능 저하를 초기에 찾아내기 어려운 환자들이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심전도 분석은 미세한 신호를 포착해 심장질환 위험 가능성을 한 번 더 확인하고, 환자 선별에 도움을 준다. 특히 지역 병원에서는 위험 신호를 협진으로 신속하게 연결, 진료 완결성을 높일 수 있다.”“미세한 상황을 협진으로 신속 연결해 진료 완결성 제고”김의순 유성선병원장[사진]은 진료 현장에 인공지능(AI) 심부전 분석 등 도입과 관련해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진료 연결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최근 의료AI 활용 영역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CT·MRI·엑스레이 등 의료 영상 분석을 넘어 심전도와 혈압·맥박 등 생체신호를 분석해 환자를 선별하는 방향으로 활용 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