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 혼란 여전, 정부는 전공의 목소리 반영해야”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5-09-14 19:52
전공의들이 하반기 수련에 복귀한 가운데, 14일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한성존)는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한성존 위원장은 “전공의들이 돌아온 지 2주 된 현 시점에서 수련병원 현장은 여전히 혼란스럽다”고 운을 뗐다. 그는 “진료지원인력(PA) 역할과 범위가 병원마다 제각각이고 진료에 밀려 수련 본질보다 업무 효율성이 우선시되고 있다”며 “수련병원 사명은 미래 의사인력을 제대로 길러내는 것이고, 이 역할이 충실히 수행돼야 대한민국 의료의 내일이 유지되고 발전한다”고 밝혔다. 2018년 신생아 뇌성마비 사건으로 전공의에게 6억5000만원 배상 판결 회고그는 지난 2018년 신생아 뇌성마비 사건으로 전공의에게 6억50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