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상완 교수가 제6대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직을 맡게 됐다. 김 이사장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임기 동안 근골격계질환진료·연구 환경 개선, 의료진 전문 교육 강화, 근골격계질환의 진단·치료 선진화 정책 수립, 학문적 성과의 사회적 환원 등을 주요 과제로 삼아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시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상완 교수가 제6대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직을 맡게 됐다. 김 이사장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김 신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