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체계 확충과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체계 확충과 국가 중증모자의료정책 수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황조근정훈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