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사회, 6·3 지방선거 앞두고 ‘정책 제안’
2026.05.21 15:34 댓글쓰기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상북도의사회가 도민 건강 수호를 위한 의료정책 방안을 각 후보 캠프에 제안. 경북의사회는 도지사 및 시장·군수 등 경북지역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경상북도 지역의료 정상화를 위한 정책 제안서’를 보내고, 공약 채택을 요구. 


정책제안서는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수도권 및 대형병원 환자 쏠림 현상으로 위기에 직면한 경상북도지역 의료 정상화를 위해 4대 과제를 제시. 세부적으로 ▲경북 의료 살리는 의료전달체계 확립 ▲의료공백 해소와 지속 가능한 지역의료체계 구축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개선 ▲노인 외래 정액제 개선을 통한 의료 접근성 강화 등.


경북의사회는 “대구·경북형 지역완결 의료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실효성있는 의뢰·회송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며 “특히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 필수의료 분야와 응급의료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특별 지원 및 취약지 가산 수가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 의사회는 또한 "지역의사제는 단순한 의무복무 방식이 아닌, 지방 근무 의료인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주거·자녀 교육 등을 지원하는 ‘지역 정착형 보건 정책’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주장. 그러면서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한 법적 보호 강화, 농어촌 지역 수화 진료 및 이동지원 사업 확대, AI 기반 디지털 지역 의료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 경북의사회는 "시군의사회를 통해 각 정당 및 주요 후보자 캠프에 정책제안서를 전달해 실제 지역 정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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