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병원은 최근 광진구청에서 열린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의 쌀 5000kg(500포)을 구청에 전달했다. 건국대병원은 광진구청과 함께 지난 2006년부터 지역사회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 지원사업을 통해 총 52.3톤의 쌀을 기부해 왔다. 또 저소득 주민 대상 검사비 지원, 광진구 저소득 고독사 위험군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등 지역 주민의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선풍기 150대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소외된 이웃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병원은 최근 광진구청에서 열린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의 쌀 5000kg(500) . 2006 52.3 . , . 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