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최근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에게 긴급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양 씨는 금년 1월 경기 고양시 한 도로에서 제동이 풀린 1톤 화물차를 멈춰 세우려다 어깨와 골반, 척추 등에 큰 중상을 입었다. 가족들은 수 천 만원의 치료비를 떠안게 됐다. 이에 재단 측은 의인의 숭고한 행동이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금은 고양시청 및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 씨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최근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에게 긴급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양 씨는 금년 1월 경기 고양시 한 도로에서 제동이 풀 1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