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의과대학 95학번 동문들이 졸업 30주년을 맞아 의대 발전 및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한 기금 545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금은 동문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전달식은 최근 인하대 의과대학 학장실에서 열렸으며, 이훈재 의과대학장과 동문 대표들이 참석했다.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95학번 동문들이 졸업 30주년을 맞아 의대 발전 및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 등을 545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