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은영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70차 한국여자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제30회 JW중외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이은영 교수는 희귀 난치성 질환인 자가면역근염(IIM) 환자의 손상된 근육세포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복원시키는 새로운 치료 개념을 정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은영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70차 한국여자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제30회 JW중외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이은영 교수는 희귀 난치성 질환인 자(I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