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3월 26일 김거석 후원인으로부터 암호화폐 엑스알피(XRP) 10만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당일 기준 약 2억1000만원 규모다. 병원은 이번 기부금을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라 현금화한 뒤, 후원인 뜻에 따라 병원발전기금과 어린이병원발전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김 후원인이 지난해 11월 비트코인 1개를 기부한 데 이어 두 번째 암호화폐 후원 사례다. 김 후원인은 그간 현금 9억원과 비트코인 등을 기부해 왔으며, 이번 XRP를 포함 서울대병원 누적 후원금은 약 12억7000만원이다.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3월 26일 김거석 후원인으로부터 암호화폐 엑스알피(XRP) 10만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당일 기준 약 2억1000만원 규모다. , . 11 1 . 9 , XRP 1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