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재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 4000억 투자”
2026.03.27 10:42 댓글쓰기

“국민들이 24시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를 비롯해 연구개발 확대 등 금년도에 4000억원 이상 투자하겠다.”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이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건강 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는 3월 26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웅제약은 ‘치료를 넘어 관리’라는 기치 아래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AI 활용 디지털 헬스케어를 새 핵심 사업으로 키우고 있다”고 소개. 그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은 혈당과 혈압 측정, AI 음성인식 기능까지 결합해 올뉴씽크 플랫폼으로 고도화됐다”며 “병원 중심 의료환경을 보다 넓은 관리 체계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


대웅제약은 지난달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올뉴씽크(All-New Sync)’를 발표하고, 이를 중심으로 각 분야를 선도하는 헬스케어 파트너사들과의 전방위적 연동 솔루션을 공개. 이는 ‘통합 AI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한 시스템 체계로 기존 병상에서 아이쿱 연속혈당측정(CGM) ‘CGM Live’, 스카이랩스 반지형 연속혈압측정 ‘카트온’, 퍼즐에이아이 AI 음성인식 기반 의무기록 솔루션 ‘CL NOTE’ 등을 결합. 이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국 확산 및 마곡 C&D센터 개소를 통한 연구개발 기반 강화,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구축 등 신규 투자에 속도를 내겠다”며 “올해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천명. 

“국민들이 24시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를 비롯해 연구개발 확대 등 금년도에 4000억원 이상 투자하겠다.”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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