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철 장한종합건설 대표이사,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2026.07.22 14:02 댓글쓰기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28대 회장인 소재철 장한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지역의료 발전 및 병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후원금 5000만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거점 국립대병원인 전북대병원이 보다 나은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필수의료와 공공의료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28대 회장인 소재철 장한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지역의료 발전 및 병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후원금 5000만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거점 국립대병원인 전북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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