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성심병원이 9월부터 심장초음파와 판막질환 분야 권위자인 前 서울아산병원 송재관 교수를 Hallym Professor of Medicine으로 초빙했다. 심장초음파 임상 적용과 연구를 선도해 온 국내 1세대 연구자로 꼽히는 송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심장센터·판막질환센터 소장,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장,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총무·감사, 울산의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병원은 9월 15일 심장재활센터를 개소하고 기존 심혈관 분야 의료진과 협진을 통해 진단부터 치료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심혈관질환 진료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한림대성심병원이 9월부터 심장초음파와 판막질환 분야 권위자인 前 서울아산병원 송재관 교수를 Hallym Professor of Medicine으로 초빙했다. 심장초음파 1 , , , . 9 15 .